Gay perade in Vancouver

벤쿠버에서 열린 게이 퍼레이드에 다녀왔습니다.
벤쿠버에서 꽤 크고 유명한 행사이지요.
2시간 가까이 퍼레이드를 지켜보느라 고생좀 했습니다.





위 사진과 같이 팬티만 입고오는건 예사.
어떤 중년 남자는 홀딱 벗고 걸어다니더군요 -,.-
물론 여자도 상체를 완전히 드러낸 사람도 있었습니다.
(잇힝.)


구르고 뛰고 가랑이 찢고 별 짓을 다하더군요. -_-..


퍼레이드에서 각 분야의 행진이 이루어졌는데요.
위 사진과 같이 경찰, 구조대원, 연방경찰, 인터넷 케이블회사, 은행 등등..
주정부에서 지원하는 행사라 참 다양한 분야에서 게이들이 오더군요 -_-..



by hoya | 2008/08/04 08:18 | Ho's Life | 트랙백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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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nooegoch at 2008/08/26 02:54

제목 : 2008 파리의 게이 퍼레이드
기다리는 사람들 둥둥둥~멀리서 북소리가 들린다. 프랑스에서는 gay pride or parade게이 퍼레이드를 'la marche des fiertés'라고 부른다. 번역해보자면 '긍지의 행진' 정도로 할 수 있을까? 그 행사는 파리에선 매년 6월 마지막 토요일에 열린다. 이번은 7회. 이제온다.. 경찰? 십자가를 이고 첫등장 처음 등장한 것은 놀랍게도 경찰차. 중간에 제복을 입은 팀도 등장하긴 했지만 저들은 진짜 경찰이었음^^ 파리의 큰 거리......mor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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