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04일
맥주 한 잔.

어제 오피스를 퇴근 하고 지인들과 맥주 한 잔 걸쳤다. 한국에 돌아갈 날짜가 많이 남지 않은 시점에서 지난 날들이 아쉽기도 하고, 즐겁기도 했고, 앞으로 한국으로 돌아간다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곰곰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 봤었다. 그리고 이 곳에서 새로 알게 되었던 사람들, 쉽게 잊혀져갔던 사람들. 모두가 굉장한 인연이다.
캐나다에서 알게 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맥주 Granville Island의 "Pale Ale"
# by | 2008/07/04 06:22 | Ho's Life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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왠지 ... 우주최강번들이 아닌 리밋렌즈 쓰신듯해요. ㅎㅎ
사진이 넘 좋아요 ㅎㅎ